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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히들 계시길. 저는 떠납니다. 겉으로는 너무도 담담해서 아무런 느낌이 없어서일까요 뭔가 단단한 다짐이나 각오는 떠오르질 않네요. 이제는 그러한 수사조차도 필요없을 만큼 당연한 목표와 길이 바로 앞에 있기 때문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종종 생존 소식 남길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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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입니다. 이제 내일..
by marvin at 08/20 ㅎㅎ 주소가 바뀌었네요.. .. by marvin at 07/20 네.. 학기 시작 '직전'에 가.. by marvin at 06/10 이글루 파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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